영탁, 우월한 '찐' 슈트핏

최종수정2020.05.25 09:19 기사입력2020.05.2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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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통해 근황 알린 영탁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가수 영탁이 우월한 슈트핏을 자랑했다.


영탁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SBS '미운 우리 새끼',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 만나요. 본방사수. 우리 든든한 형 장민호, 정말 '찐'으로 맑은 에너지 김세정 후배와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영탁, 우월한 '찐' 슈트핏

영상 속 영탁은 네이비 컬러 슈트를 입고 남다른 피지컬을 뽐내고 있다. 그는 화이트 셔츠에 옅은 보라빛 타이를 단정하게 맨 채 " 수석 디자이너 또띠 밑에 발로텍리 님이 계시다. 이 옷들 중 세 벌 정도를 더 주신다고 한다"며 재치있게 말했다.


영탁은 TV CHOSUN '미스터트롯' 출연 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맹활약 중이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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