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일상 속 귀여운 강아지와 교감..."신났어"

최종수정2020.05.25 18:11 기사입력2020.05.2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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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조보아 SNS 미모가 화제다.


그는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애기 삼촌카페와서 신나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조보아 인스타그램

사진=조보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여운 강아지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조보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애정 가득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의 나이는 1991년생(올해 30세)이다.


한편, 그는 tvN ‘구미호뎐’(가제)에서 괴담 방송을 제작하는 방송사 PD로 변신, 승부사 기질을 지닌 당찬 연기는 물론 특유의 통통 튀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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