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위해 영탁이 보낸 선물 "찐동생의 센스가"

최종수정2020.05.26 08:20 기사입력2020.05.2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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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영탁이 장민호를 위해 선물을 보냈다.


가수 장민호는 25일 자신의 SNS에 영탁이 보낸 스투키 화분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우리 탁이 센스가 센스가 아주. 공기청정기가 필요 없는 대기실 스투키. 얼씨구 절씨구 힘이 납니다"라며 "#가요무대 #남자는말합니다 #영탁 #찐동생 #고마워 #땡큐"라고 덧붙였다.


가수 장민호. 사진=장민호 인스타그램

가수 장민호. 사진=장민호 인스타그램


영탁이 보낸 화분에는 "'가요무대'에 울려퍼지는 '남자는 말합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 형. 형 동생 탁이"라는 축하 메시지가 있다.


장민호는 이날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1 '가요무대'에 참여했다. 영탁은 화분을 보내며 장민호의 활발한 활동을 응원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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