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희연으로 새출발 시작한 하니(화보)

최종수정2020.05.26 09:08 기사입력2020.05.2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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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통해 연기 활동 예정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그룹 EXID로 활동했던 가수 하니가 배우 안희연으로 새로운 출발점에 섰다.


하니는 26일 하퍼스 바자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다양한 무드의 스타일링과 민낯에 가까운 메이크업, 각양각색의 포즈를 보여줬다.

배우 안희연으로 새출발 시작한 하니(화보)

배우 안희연으로 새출발 시작한 하니(화보)

가수 겸 배우 하니(안희연) 화보

가수 겸 배우 하니(안희연) 화보


지난 1월 웹드라마 '엑스엑스(XX)'로 연기 첫 발을 내딛은 하니는 영화 이환 감독의 신작 '어른들은 몰라요(가제)'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 MBC, 한국영화감독조합, 웨이브가 손잡고 수필름이 제작하는 영화와 드라마의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SF8'의 '하얀 까마귀'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기대를 모았다. '하얀 까마귀'는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의 장철수 감독이 연출한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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