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두번째 베이비샤워, 남편 팔짱 끼고 만개한 미소

최종수정2020.05.26 10:56 기사입력2020.05.2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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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서효림이 남편과 친구들이 해준 베이비샤워에 감동을 표했다.


서효림은 며칠 전 배우 한채아가 깜짝 선사한 베이비샤워 모습을 공개한 데 이어 25일 남편인 정명호 씨와 친구들인 레인보우 고우리, 지숙, 방송인 김민정이 함께 했던 베이비샤워 현장을 공개했다.


서효림 두번째 베이비샤워, 남편 팔짱 끼고 만개한 미소

서효림 두번째 베이비샤워, 남편 팔짱 끼고 만개한 미소

서효림은 "자꾸 이렇게 서프라이즈 해주면 나... 너무 좋잖아. 두 달 전부터 남편과 함께 준비했다는 고마운 친구들"이라며 "코로나 때문에 아무 것두 못하고 불안함에 떨었지만 그래도 덕분에 행복합니다. 산모님들 우리 조금만 더 힘내요"라고 응원을 보냈다. 또 "엄마가 집에 와서 보시고는 눈물이 나셨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서효림의 베이비샤워에는 수많은 꽃들과 케이크가 동원됐다. 만삭인 서효림은 화관을 머리에 쓰고 활짝 웃고 있다. 그는 친구들과 각자 반려견을 품에 안고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남편의 팔짱을 끼고 그를 보며 웃고 있는 모습도 있다.


베이비샤워를 함께 한 김민정은 "효림 언니 베이비샤워 손발 척척 드림팀. 기획 및 언니 유인 형부, 총괄 및 집 침투·데코 고우리, 사진 및 픽업 지숙, 플라워 민정. 행복한 날 함께해 가슴 따뜻따뜻"이라는 글로 준비 과정을 전했다.


서효림 두번째 베이비샤워, 남편 팔짱 끼고 만개한 미소

서효림 두번째 베이비샤워, 남편 팔짱 끼고 만개한 미소

사진=서효림, 김민정 인스타그램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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