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주 "저작권료 1년에 3억!"…남편 '강레오'도 '화들짝'

최종수정2020.05.26 16:21 기사입력2020.05.2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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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가수 박선주의 저작권료에 대해 남편 강레오도 깜짝 놀랐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선주는 과거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 출연했다.

박선주 "저작권료 1년에 3억!"…남편 '강레오'도 '화들짝'


이날 성대현은 여성 가수 중 저작권료 1위를 기록한 박선주에 대해 "걸어 다니는 통장, 걸어 다니는 빌딩"이라고 소개했다.


박선주는 DJ DOC '슈퍼맨의 비애', 리쌍 '인생은 아름다워' 등 히트곡 170여 곡을 만들었다.

박선주 "저작권료 1년에 3억!"…남편 '강레오'도 '화들짝'


이에 박선주는 "댄스곡은 주로 여름, 발라드는 주로 가을에 많이 나온다. 나는 매달 나오는 곡들이 많다"라며 "저작권료가 많을 때는 1년에 3억 원 정도 나온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박선주 "저작권료 1년에 3억!"…남편 '강레오'도 '화들짝'


남편 강레오는 "나는 저작권료가 얼마인지 정확히 본 적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저작권료가 사후 70년까지 보장된다는 말에 성대현은 "내가 양자로 들어갈 수는 없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박선주는 국내 정상급 싱어송라이터, 보컬 트레이너, 교수 겸 프로듀서이다. 그녀는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1세이다. 특히 박선주는 마스터셰프에 나오는 요리사 강레오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990년 1집 앨범 '하루 이틀 그리고...'로 데뷔했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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