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나, 심은하 닮은 리즈 시절‥'그녀가 교단으로 향했던 속사정?'

조하나, 심은하 닮은 리즈 시절‥'그녀가 교단으로 향했던 속사정?'

최종수정2020.05.26 17:03 기사입력2020.05.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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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배우 겸 무용가 조하나의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조하나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이날 2002년 이후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무용가로서의 삶을 살게 된 조하나에게 이목이 쏠렸다.

조하나, 심은하 닮은 리즈 시절‥'그녀가 교단으로 향했던 속사정?'


특히 조하나는 드라마 '전원일기' 출연 시절 풋풋한 미모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광규와 강문영은 그녀의 젊은 시절 모습에 "심은하 닮은 꼴"이라고 극찬했다.


조하나, 심은하 닮은 리즈 시절‥'그녀가 교단으로 향했던 속사정?'

조하나는 "정말 큰 영광이다"라며 어쩔줄 몰라했다.


강문영은 그녀가 배우로의 삶을 포기하고 교단에 선 까닭을 질문했고, 조하나는 이에 "두가지 일을 병행하다가, 어느 하나를 선택해서 매진해야 하는 시점이 왔다. 그것이 '전원일기' 종영 시점과 맞아떨어졌다. 그래서 교단으로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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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조하나는 교단에서 한국무용을 가르치고 있다. 드라마 '전원일기'가 마지막 작품인 조하나는 "학생들은 내가 배우였다는 걸 모른다"며 웃었다.


조하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이다. 그녀는 1991년 KBS 14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무용예술학과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다. 중요 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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