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지목 받은 장민호 "평범한 일상이 오길"

최종수정2020.05.27 08:55 기사입력2020.05.2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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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장민호가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며 덕분에 챌린지를 수행했다.


장민호는 26일 자신의 SNS에 덕분에 챌린지 사진을 게재하면서 "붐의 지목을 받아 뜻깊은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19에 맞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의료진, 자원봉사자, 방역 관계자 외 도움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존경심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그리고 힘겨운 싸움을 하고 계신 많은 분들께 위로와 격려의 마음 또한 전한다"고 말했다.


가수 장민호. 사진=장민호 인스타그램

가수 장민호. 사진=장민호 인스타그램


장민호가 다음으로 지목한 챌린지 주자는 태사자의 김형준, 그룹 공원소녀다.


마지막으로 장민호는 "조속히 종식되어 서로 가까이에서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이 오길 소망한다"며 "여러분 힘내세요!"라고 응원을 덧붙였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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