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 일이 없다!"…조정석♥거미, 이 결혼 너무나 안정적! 성공적!

"싸울 일이 없다!"…조정석♥거미, 이 결혼 너무나 안정적! 성공적!

최종수정2020.05.28 22:50 기사입력2020.05.2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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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의 슬기로운 결혼 생활이 재조명되고 있다.


거미는 과거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남편 조정석에 대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싸울 일이 없다!"…조정석♥거미, 이 결혼 너무나 안정적!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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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그녀는 남편 조정석에 대해 "말이 잘 통한다. 굉장히 섬세하기도 해서 내가 모르는 나의 감정까지 다 안다"고 설명했다.


이어 거미는 "너무 예리하면 또 피곤하기도 한데 (조정석은) 둔할 때도 있다. 이 사람과 평생을 함께할 거라는 확신이 있었다"고 전했다.


거미와 조정석은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애를 시작한 바 있다. 두 사람은 2018년 10월 가족들과 언약식을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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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는 "(조정석과) 오랫동안 연애를 했지만, 결혼에 대한 조바심은 없었다. 결혼한 선배님들이 '결혼하면 안정적이다'고 하는데 이제는 무슨 뜻인지 알겠더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기본적인 성향이 비슷해서 싸울 일이 거의 없다고.


거미는 "(조정석과) 성격이나 지향하는 면, 취미생활도 비슷하다. 결혼하면 사소한 습관 같은 것 때문에 싸우는데 그런 건 어떻게 받아주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정석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다. 그는 지난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 인형'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더킹투하츠'의 은시경 역과 영화 '건축학개론' 납뜩이로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로 톱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지난 2018년 가수 거미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조정석의 키는 174cm이다.


거미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다. 그녀는 2003년 1집 앨범 'Like Them'로 데뷔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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