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유연석', 왜 '키스' 잘 하나 했더니…'입술' 얼마나 예쁘길래?

아! '유연석', 왜 '키스' 잘 하나 했더니…'입술' 얼마나 예쁘길래?

최종수정2020.05.28 19:55 기사입력2020.05.2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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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배우 유연석이 가장 마음에 드는 수식어로 “키스장인”을 꼽았전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연석은 과거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아! '유연석', 왜 '키스' 잘 하나 했더니…'입술' 얼마나 예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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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들은 그에게 "부드럽다는 뜻의 '밀크남'이란 애칭이 있다"고 질문했다.


유연석은 "가장 좋아하는 수식어는 '눈빛장인'"이라며 "'키스장인'도 좋아한다"고 부끄럽게 미소를 지었다.


그는 "수식어가 많지만 '키스장인' 애칭이 마음에 든다"며 "키스신 때 너무 감정 이입해서 키스하면 화면에 잘 안나오더라. 액션신처럼 합을 정확히 짜서 하면 더 예쁘게 잡히는 것 같더라. 이쪽 고개로 한번, 저쪽으로 한번. 큰 틀을 짜놓으면 키스신을 잘 찍히더라"고 키스신 꿀팁을 공개했다. 함께 출연한 배우 오만석은 유연석의 입술에 대해 "정말 키스하기 예쁜 입술이다. 키스를 부르는 입술"이라고 극찬하기도.

아! '유연석', 왜 '키스' 잘 하나 했더니…'입술' 얼마나 예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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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은 드라마 '낭만닥터'에서 서현진과 키스 신을 찍을 때 와인을 준비해 간 것도 털어놨다.


그는 "나 만의 노하우인데 와인 한 병을 가지고 간다. 상대 배우랑 한 잔 정도 나눠 마시기도 한다. 서현진 씨와 찍을 때 촬영 첫 날인가 둘째 날이어서 어색함을 풀려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를 들은 MC 유재석이 "서현진 씨 반응이 어떻드냐?"고 묻자 유연석은 "황당해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연석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다. 그는 지난 2003년,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에서 유지태가 맡은 이우진의 아역으로 출연하며 영화계에 데뷔했다. 최근에는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소아외과 교수 안정원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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