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 하느르, 맥심 6월호 한정판 표지로 '아찔한 반전 매력'

스트리머 하느르, 맥심 6월호 한정판 표지로 '아찔한 반전 매력'

최종수정2020.05.29 16:31 기사입력2020.05.2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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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인기 스트리머 하느르가 남성지 맥심(MAXIM)의 6월호 정기구독자용 한정판 표지를 장식했다.


6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된 하느르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에서 활동하는 인기 스트리머. 맥심 2019년 9월호에서 '아찔한 야근 판타지'라는 콘셉트로 섹시한 오피스룩 화보를 찍은 바 있는 그녀는 "표지 모델이 될 줄은 정말 몰랐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맥심 6월호 정기구독자용 한정판 표지. 사진=맥심

맥심 6월호 정기구독자용 한정판 표지. 사진=맥심



하느르는 이번 한정판 표지에서 연분홍색 란제리만 입은 채 웃을 듯 말 듯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다.


한정판 표지는 서점에서는 볼 수 없는 정기구독자들에게만 제공된다.


한편 '애프터 섹스' 특집 테마로 꾸며진 맥심 6월호에서는 풋풋한 매력의 스트리머 하느르 외에도 인기 힙합 크루 리짓군즈, 19금 토크 전문 유튜버 스푸닝,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와 미스맥심 채아, 슈이, 보라의 아찔한 란제리 화보, 하루라도 안 하곤 못 견디는 중독녀들 이야기, 쾌감을 극대화하는 셀프 도핑 기술 등을 담았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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