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숙, 남편이 첫 키스 장소 기억 못 한 이유는?

최종수정2020.06.01 19:35 기사입력2020.06.01 19:35

글꼴설정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하재숙과 남편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스페셜 MC로 배우 하재숙이 출연했다.

하재숙, 남편이 첫 키스 장소 기억 못 한 이유는?


하재숙은 결혼 4년 차 부부로 남편과 함께 고성에 살고 있다고 전했다. 그녀는 남편과 다이빙을 하며 만나 연락을 주고받기 시작했다고 했다. 하재숙은 "남편이 고성으로 납치를 했다던데"라는 김구라의 질문에 그녀는 서울을 방문한 남편이 "납치하러 왔어요"라고 농담했다며 웃었다. 그녀는 자의로 탄 것이라고 말하며 모두를 웃게 했다.


이어 그녀는 남편과의 첫 키스 장소에 "고성에 지금도 마을 어르신들이 자주 모이는 곳"이라며 "고성 빨간 등대에서 첫 키스를 했다. 근데 남편은 첫키스를 기억하지 못하더라. 서운해했더니 '거기서 너무 많이 해서'라고 말하더라"라고 해 폭소케 했다.

하재숙, 남편이 첫 키스 장소 기억 못 한 이유는?


하재숙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이다. 그녀는 동갑내기 남편과 2년 6개월간 열애 끝에 2016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최근 합류해 동갑인 남편 이준행와 함께 출연한다.


사진=하재숙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