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남편 진태현과 첫키스? "입술 깨물어 피났다"

최종수정2020.06.01 19:55 기사입력2020.06.0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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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박시은이 남편 진태현과의 첫키스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배우 박시은이 출연해 "진태현과의 첫키스를 잊을 수가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시은, 남편 진태현과 첫키스? "입술 깨물어 피났다"


박시은은 "첫키스를 했는데 진태현이 내 입술을 깨물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시은은 "그래서 피가났다"며 황당했던 첫키스를 회상했다.


그녀는 "아프니까 화가 났는데 첫키스라도 화를 낼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박시은, 남편 진태현과 첫키스? "입술 깨물어 피났다"


한편, 박시은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며 남편인 진태현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다. 두 사람은 2015년에 결혼해 신혼여행지였던 제주도 보육원에서 만난 대학생 딸 세연양을 공개 입양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중이다.


사진=박시은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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