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유빈 "혜림♥신민철, 너무 잘 만났다…결국 결혼 골인"

최종수정2020.06.02 14:17 기사입력2020.06.0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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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최파타' 유빈이 혜림♥신민철 커플에 대해 이야기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유빈과 혜림이 출연했다.


'최파타'에 유빈과 혜림이 출연했다. 사진=SBS 파워FM

'최파타'에 유빈과 혜림이 출연했다. 사진=SBS 파워FM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공개 연애 중인 혜림은 오는 7월 5일 결혼식을 올린다. 원더걸스 멤버들은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모두 알고 있었다고. 이에 유빈은 "너무 좋은 오빠"라며 "너무 잘 만났다고 했다"고 칭찬했다.


이어 "잠깐 혼자 보내는 시간이 있었는데 혜림이가 오빠가 보고 싶다고 하더라. 그래서 '먼저 연락해 봐'라고 했었는데 결국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뿌듯해했다.


혜림은 "그 사람에 대한 확신이 많이 생기는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쌓였다"며 신민철에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라고 달달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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