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피오, 웃음기 쫙 뺀 '마포 멋쟁이'(화보)

최종수정2020.06.04 10:08 기사입력2020.06.0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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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넘어 세계로 멋 확장할 것"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그룹 위너 송민호, 블락비 피오가 화보 장인 면모를 보여줬다.


퍼스트룩은 tvN '마포 멋쟁이'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한 송민호와 피오의 패션 화보를 4일 공개했다. 송민호 스타일의 꾸꾸, 피오 스타일의 꾸안꾸, 울트라 마린 등 T.P.O를 재해석한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두 사람은 웃음기를 쫙 뺀 채 쿨한 비주얼을 뽐냈다.

송민호·피오, 웃음기 쫙 뺀 '마포 멋쟁이'(화보)

송민호·피오, 웃음기 쫙 뺀 '마포 멋쟁이'(화보)

송민호·피오, 웃음기 쫙 뺀 '마포 멋쟁이'(화보)

가수 송민호, 피오 화보

가수 송민호, 피오 화보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송민호는 "저희를 좋아해 주는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는 편인데 '마포멋쟁이'를 비롯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좀 더 가까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아요. 팬분들의 보고픔만큼 저 또한 갈증이 크거든요. 음악적으로 물론 다양한 기회를 통해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려고 해요"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피오 역시 "'마포 멋쟁이'로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을 받아서 약간 얼떨떨하면서도 기분이 좋아요. 예능프로그램을 하면서 민호나 형들한테 제가 진짜 복 받은 사람인 것 같다는 말을 자주 했어요. 제 능력에 비해 훨씬 큰 사랑을 받고 있단 생각도 들고요. 마치 복권에 당첨된 기분이랄까요. '멋쟁이' 타이틀을 가진 바이브를 살려서 마포를 넘어서 아시아, 세계, 우주까지 멋을 확장해나가야죠. 진정으로 멋스러운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어디에서든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사진=퍼스트룩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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