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모델 출신 홍초희 "맥심이 내 최종 목표, 회사 관뒀다"(화보)

한복 모델 출신 홍초희 "맥심이 내 최종 목표, 회사 관뒀다"(화보)

최종수정2020.06.04 11:16 기사입력2020.06.0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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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모델 출신 홍초희 "맥심이 내 최종 목표, 회사 관뒀다"(화보)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한복 모델로 활동 중인 홍초희가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 톱20에 포함되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맥심이 내 최종 목표라고 생각해 회사 관두고 모델 일을 시작하게 됐다"는 홍초희는 “전 남자 친구한테 맥심 화보 찍을 거라고 호언장담 했다. 그때 한 약속을 이제야 지킨다”라며 대회 참가의지를 불태웠다.


독자 온라인 투표를 통해 TOP 20에 진입하여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홍초희는 섹시 코스프레 화보 미션을 거치면서 새로운 맥심 화보와 영상으로 다음 투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한복 모델 출신 홍초희 "맥심이 내 최종 목표, 회사 관뒀다"(화보)


특히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100% 맥심 독자의 온라인 투표로 선발되며, 올해 최종 우승자는 2020년 12월호 맥심 표지 모델로 발탁된다.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본선 진출자 35명 중 온라인 서바이벌 투표에서 독자에게 가장 많은 표를 받은 TOP 20과, 맥심의 라이브 방송 앱 '맥심라이브'에서 최다 동시 접속자 수를 기록하여 ‘슈퍼패스’를 받은 상위 3명 등 총 23명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여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한복 모델 출신 홍초희 "맥심이 내 최종 목표, 회사 관뒀다"(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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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잡지 맥심이 매년 개최하는 모델 선발대회인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나이, 키, 직업 등의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모델 데뷔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대회다. 참가자들의 화보가 맥심 한국판에 실리며, 이중 일부 참가자는 맥심 전속모델로 발탁된다. 엄상미, 김소희, 이아윤, 김나정 등이 미스맥심으로 선발돼 활발한 모델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사진=맥심(MAXIM)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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