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수영♥ 첫 만남? "난 소녀시대 광팬‥소개팅 노렸다"

최종수정2020.06.04 20:00 기사입력2020.06.0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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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배우 정경호가 여자친구 수영과 첫 만남에 대한 순간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경호는 과거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했다.


이날 정경호는 여자친구인 소녀시대 수영의 매력에 대해 "예쁜 거?"라며 멋적게 웃었다.

정경호, 수영♥ 첫 만남? "난 소녀시대 광팬‥소개팅 노렸다"


그는 이어 "솔직히 미안하고 고맙다. 4시간 5시간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해도, 연애 이야기가 나오면 그쪽으로 화제가 되니까"라며 민망해했다. 정경호는 이날 방송 출연에 대해 수영이 "옷 예쁘게 입고 나가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김희철은 "커플이 될 수도 있는데, 정경호와 수영처럼 서로 존중하고 예쁘게 만나면 좋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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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는 수영과 만나게 된 계기에 대해 "소개를 받았다"면서 "뭐 딱히 제가 먼저 소개해달라고 한 건 아니었지만, 자연스럽게는 아니고 노리고 들어갔다"고 답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정경호는 "수영과 만나기 전부터 소녀시대 광팬 이었다. 소녀시대 콘서트도 여러 번 갔을 정도"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정경호, 수영♥ 첫 만남? "난 소녀시대 광팬‥소개팅 노렸다"


정경호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고, 그의 여자친구인 수영은 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이다. 두사람은 지난 2012년 연인 관계로 발전, 2014년 열애를 인정하고 8년째 연애 중이다.


정경호는 2004년 데뷔해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슬기로운 감빵생활' '미씽나인' '라이프 온 마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중이다. 수영은 키 172cm, 정경호는 키 184cm로 두 사람은 장신 커플로도 유명하다.


사진=tvN '인생술집'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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