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부터 정동원까지 승무원 유니폼 '엄지척'

최종수정2020.06.05 08:09 기사입력2020.06.0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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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미스터트롯' 멤버들이 승무원 유니폼을 입었다.


'미스터트롯' 측은 4일 공식 SNS를 통해 항공사 직원이 된 듯한 TOP7의 모습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각자 유니폼을 입고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일곱 멤버들은 나란히 서서 위풍당당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엄지척을 들어올리며 밝게 웃는 모습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임영웅부터 정동원까지 승무원 유니폼 '엄지척'

임영웅부터 정동원까지 승무원 유니폼 '엄지척'

TOP7은 이날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코로나 19로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방구석 여행 특집'을 마련해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흥을 선사했다.


사진='미스터트롯' 인스타그램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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