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뭄바이' 초호화 호텔에서 벌어진 최악의 테러[영화콕!]

'호텔 뭄바이' 초호화 호텔에서 벌어진 최악의 테러[영화콕!]

최종수정2020.06.08 15:00 기사입력2020.06.0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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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국내에서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호텔 뭄바이'(감독 안소니 마라스)는 수백 명의 사람들이 모인 초호화 타지 호텔에 테러단이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08년 11월 인도 뭄바이에서 일어난 테러 사건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영화 '호텔 뭄바이' 스틸컷. 사진=글뫼(주)

영화 '호텔 뭄바이' 스틸컷. 사진=글뫼(주)



100여 년 전통의 아름다운 초호화 호텔 타지는 오늘도 전 세계에서 온 수백 명의 사람들과 직원들로 북적인다. 다양한 사람들이 호텔 안에서 저녁시간을 보내던 그 때 거대한 폭발음이 들리고 혼비백산한 인파가 호텔로 몰려온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커다란 배낭을 멘 젊은 청년 몇몇이 호텔로 들어온다.


'호텔 뭄바이'는 테러 현장을 생생하게 묘사하면서 그 속에서의 인간애와 용기를 그려낸다. '시카리오', '존 윅' 시리즈를 만든 액션 스릴러의 베테랑 제작진이 뭉친 작품이다. 데브 파텔, 아미 해머, 나자디 보니아디, 아누팜 커 등이 출연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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