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트와이스 멤버들이 쓴 편지...정연이 눈시울 붉힌 사연

'6시 내고향' 트와이스 멤버들이 쓴 편지...정연이 눈시울 붉힌 사연

최종수정2020.06.10 18:00 기사입력2020.06.1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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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6시내고향 X 트와이스'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KBS '6시 내고향'에는 사나의 리얼한 강아지 짖는 소리부터 시작해 오리도 놀라게 만든 채영이의 오리 흉내, 라이온킹 심바 따라잡는 모습 등이 담긴다.

'6시 내고향' 트와이스 멤버들이 쓴 편지...정연이 눈시울 붉힌 사연

'6시 내고향' 트와이스 멤버들이 쓴 편지...정연이 눈시울 붉힌 사연

'6시 내고향' 트와이스 멤버들이 쓴 편지...정연이 눈시울 붉힌 사연

'6시 내고향' 트와이스 멤버들이 쓴 편지...정연이 눈시울 붉힌 사연


양평 토박이 어머니가 운영하는 식당에 들른 오만보기맨과 트와이스. 식당 어머니는 트둥이들이 딸 같이, 손녀 같이 느껴져 반찬이라도 더 챙겨주기 바쁘기만 한데, 제작진에 따르면 정연은 그 모습에 눈시울을 붉힌다.


싱그러운 여름 문턱에 들어선 경기도 양평. 그 아름다운 풍광을 오롯이 눈에 담기 위해 향한 곳은 패러글라이딩 체험장이다. 사나, 미나, 채영이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한다.


'6시 내고향'에 출연한 트와이스를 위해 마지막 여정으로 선택한 곳은 야외 파티장이다. 푸른 잔디밭에서 빛나는 조명 아래 더욱 반짝이는 트와이스와 함께 하는 마지막 만찬. 그곳에서 서로에게 쓴 편지를 공개한다.


트와이스로서 활동했던 5년간 하지 못했던 말을 꺼내보는 멤버들은 속마음을 드러낸다고 전해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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