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윤채경, 새침 가득 미소로 시선 '올킬'...'윤블리' 매력 가득

에이프릴 윤채경, 새침 가득 미소로 시선 '올킬'...'윤블리' 매력 가득

최종수정2020.06.13 16:46 기사입력2020.06.1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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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그룹 에이프릴 멤버 윤채경이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윤채경 인스타그램

사진=윤채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이트 색상의 미니원피스 차림으로 팔짱을 낀 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윤채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새침함 가득한 뛰어난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의 나이는 1996년생(올해 25세)이다.


한편, 그가 속한 에이프릴은 최근 'LALALILALA' 활동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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