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깜찍보스 비주얼로 팬심 저격...'심쿵 유발자'

최종수정2020.06.14 16:22 기사입력2020.06.1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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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이유비가 매력을 뽐냈다.


그는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오늘 하리보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이트 색상의 옷차림으로 입가에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의 나이는 1990년생(올해 31세)이다.


한편, 그는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서 하차했다. 지난 4일 신생 기획사 와이블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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