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사랑 나의신부' 신혼부부 된 조정석X신민아...현실 공감 UP[영화콕!]

'나의사랑 나의신부' 신혼부부 된 조정석X신민아...현실 공감 UP[영화콕!]

최종수정2020.06.16 14:36 기사입력2020.06.1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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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1990년 개봉한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리메이크작은 '효자동 이발사'의 임찬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박중훈과 고(故) 최진실이 주연을 맡아 애니메이션을 가미한 코믹하고 재치있는 에피소드로 흥행에도 성공하면서 국내 로맨틱 코미디를 안착시킨 작품이다.

'나의사랑 나의신부' 신혼부부 된 조정석X신민아...현실 공감 UP[영화콕!]


조정석과 신민아로 신혼부부인 영민과 미영 역으로 뭉쳐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


1990년 개봉한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이명세 감독의 두 번째 영화로 이 감독에게 신인 감독상을 안긴 작품. 결혼을 소재로 다룬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제작보고회 당시 신민아는 예고편에 공개된 조정석의 바지 벗는 장면애 대해 “남자가 팬티를 하루에 그렇게 많이 본 것은 처음이었다”고 말했고 조정석은 “팬티를 몇 번이나 갈아입었다. 다양한 팬티를 보여드려야 하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신민아는 “한 컷을 찍을 때마다 조정석이 ‘팬티 좀 갈아입을게요’라고 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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