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쾅! 이게 무슨 소리야?"‥남북연락사무소 폭발음 '외신 반응은?'

"쾅! 이게 무슨 소리야?"‥남북연락사무소 폭발음 '외신 반응은?'

최종수정2020.06.16 16:31 기사입력2020.06.1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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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연락사무소 폭발음 '외신 반응은?'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꽝! 이게 무슨 소리?" 남북연락사무소 폭발음 '외신 반응은?'


남북연락사무소 폭발음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이 뜨겁다.


남북연락사무소 폭발음에 국민의 이목이 쏠린 이유는 16일 오후 개성공단 쪽 서부 전선 지역에서 대형 폭발음이 관측됐기 때문.


남북연락사무소 폭발음 소리에 대해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북한이 16일 오후 개성 공동연락사무소 청사를 폭파했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쾅! 이게 무슨 소리야?"‥남북연락사무소 폭발음 '외신 반응은?'


남북연락사무소 폭발음과 함께 지난 2018년 9월14일 개소한 남북연락사무소는 1년9개월 만에 사라졌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예고한 대로 사무소를 폭파함으로써 남북관계가 초긴장 상태에 빠져들 전망이다.

"쾅! 이게 무슨 소리야?"‥남북연락사무소 폭발음 '외신 반응은?'


남북공동연락사무소는 2018년 남북 정상이 합의한 4·27 판문점 선언을 통해 설치된 일종의 외교공관이다.


AFP통신, 로이터 등 외신들은 공통적으로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있는 개성공단 인근에서 연기가 피어올랐다고 전했다.


특히 한반도 긴장 상태가 악화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사진=뉴스1.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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