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운·라비, 친하니까 이런 눈빛…응원에는 출연으로

최종수정2020.06.18 08:46 기사입력2020.06.1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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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하성운과 라비가 끈끈한 우정과 의리를 과시했다.


하성운은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NOW 라비의 '퀘스천 마크'에 출연했다. 여러 예능과 라디오에 같이 출연하면서 평소 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이 가까워지게 된 것은 '우정패딩즈'에 엑소 카이가 라비를 영입하면서부터다. '우정패딩즈'는 샤이니 태민의 주도로 패딩을 맞춰 입어 애칭이 붙은 연예계 친목 모임이다.


라비와 하성운. 사진=네이버 나우 트위터

라비와 하성운. 사진=네이버 나우 트위터


라비는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Twilight Zone'(트와일라잇 존)’으로 컴백한 하성운을 위해 KBS2 '뮤직뱅크' 현장에 직접 응원하러 갔다. 라비의 응원에 하성운은 '퀘스천 마크' 출연으로 화답했다. 앞서 하성운은 라비의 첫방송 때 직접 응원글을 남겼으며 전화 연결을 통해 출연하기도 했다.


네이버 나우의 공식 SNS를 통해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노려보면서 친하지 않은 척 하지만 절친함이 드러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성운은 타이틀곡 '겟 레디'로 활동 중이며 네이버 나우에서 '심야아이돌'을 맡고 있다. 라비는 KBS2 '1박 2일 시즌4',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등에 고정 출연 중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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