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 즐거운 촬영 현장 눈길 '귀염뽀짝'

최종수정2020.06.18 18:25 기사입력2020.06.1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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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송하예 미모가 화제다.


송하예는 15일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영은 사랑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송하예 인스타그램

사진=송하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시선 강탈하는 햄찌미 가득한 비주얼이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그녀는 지난해 '니 소식', '새 사랑'으로 큰 사랑 받았다.


한편 나이는 1994년생(올해 27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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