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영 감독 데뷔작 '사라진 시간', 박스오피스 1위 출발

최종수정2020.06.19 10:13 기사입력2020.06.1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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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정진영의 감독 데뷔작 '사라진 시간'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19일 오전 7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사라진 시간'이 3만3,575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정진영/사진=뉴스1

정진영/사진=뉴스1


정진영 감독 데뷔작 '사라진 시간', 박스오피스 1위 출발


2위 '결백'은 2만4,735명, 3위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은 2만1,079명, 4위 '침입자'는 5,777명, '야구소녀'는 4,192명을 각각 모았다.


배우 출신 감독으로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은 방은진 감독 '오로라 공주'(2005), '용의자X'(2012), '집으로 가는 길'(2013), 김해곤 감독 '숙명'(2008), 김도영 감독 '82년생 김지영'(2019)까지 단 3명으로, 정진영 감독이 4번째 주인공이 되어 눈길을 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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