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이젼 2020' 물이 무기가 된다? 외계의 침공에 맞선 인류[영화콕!]

'인베이젼 2020' 물이 무기가 된다? 외계의 침공에 맞선 인류[영화콕!]

최종수정2020.06.20 10:10 기사입력2020.06.2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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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오는 7월 개봉하는 영화 '인베이젼 2020'(감독 표도르 본다르추크)은 지구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물을 무기로 삼은 외계의 침공에 맞선 인류의 대저항을 담는다.


영화 '인베이젼 2020' 스틸컷.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영화 '인베이젼 2020' 스틸컷.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첫 우주 침공으로부터 3년이 지난 후, 인류는 상처를 이겨내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다. 그러나 평화도 잠시 다시 외계의 침공이 시작되고, 물이 존재하는 그 어느 곳도 안전하지 않다.


'인베이젼 2020'은 '엣지 오브 투모로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제작진이 선보이는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물을 무기로 삼은 외계의 침략이라는 특별한 소재로 해 시선을 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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