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측, 김우성과 열애설 악플러 고소..."선처 없다"

최종수정2020.06.19 21:55 기사입력2020.06.1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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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베우 이유비 측이 허위 열애설 관련 악플에 법적 대응 입장을 전했다.


19일 이유비 소속사 와이블룸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유비는 최근 서울 용산경찰서에 명예훼손 및 모욕죄 등으로 악플러를 고소했다.

이유비 측, 김우성과 열애설 악플러 고소..."선처 없다"


이유비는 작년 불거진 밴드 더로즈 김우성과 열애설에 대해 악플러들의 영향을 받고 있었던 것. 이에 소속사는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댓글도 있었다. 비판과는 다른 악의적인 행동이다. 선처는 없다”고 강경대응 입장을 나타냈다.


이유비 역시 자신의 SNS 댓글을 통해 “사이버 수사대에 넘겼다”고 악플에 대응했다.


사진=뉴스1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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