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엄마' 이유비, 불량한 이준영→편의점으로

최종수정2020.06.20 21:30 기사입력2020.06.2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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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이유비와 이준영이 편의점에 손님으로 온다.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첫 회에는 에이핑크 정은지가 지창욱에게 굴욕을 주는 여자친구 역할로 출연했다. 배우 박진주는 김유정과 영화 '써니'를 패러디했다. 고규필은 편의점 운영 팁을 전하는 크리에이터 역을 맡았다.


'개엄마' 이유비, 불량한 이준영→편의점으로

'개엄마' 이유비, 불량한 이준영→편의점으로

20일 방송되는 2회에는 배우 이유비와 이준영이 특별출연한다. 이유비는 강아지를 좋아하고 아끼는 '개 엄마' 손님으로 등장한다. 우연히 편의점에 들렀다가 훈남 점장 지창욱에게 반한다. 이유비는 애견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정도로 강아지 사랑을 보여줬던 만큼 '개 엄마' 손님 캐릭터와 싱크로율을 자랑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드라마 '굿캐스팅'을 마친 이준영은 편의점에서 담배를 몰래 사다 걸린 불량 고등학생 역으로 나온다.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되는 지창욱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편의점 운영에 위기가 닥칠 예정이다.


사진=SBS '편의점 샛별이'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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