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경, 꽃도 기죽이는 상큼 팡팡 터지는 미모

최종수정2020.06.21 17:00 기사입력2020.06.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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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그룹 에이프릴 멤버 윤채경이 미모를 뽐냈다.


그는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윤채경 인스타그램

사진=윤채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을 바라보며 미소를 띤 채 사진을 촬영하는 윤채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상큼함 넘치는 뛰어난 미소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의 나이는 1996년생(올해 25세)이다.


한편, 그가 속한 에이프릴은 최근 'LALALILALA' 활동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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