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노출신? 베드신? 안찍는 이유가…"내 아들이..."

최종수정2020.07.04 09:55 기사입력2020.06.2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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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배우 장신영이 노출신과 베드신을 고사하는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장신영은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했다.


이날 그녀는 '만약에 노출신, 베드신 제의가 온다면?'이란 질문을 받았다.

장신영, 노출신? 베드신? 안찍는 이유가…"내 아들이..."


이에 그녀은 "할까라고 고민도 해봤지만, 못하겠더라"라고 어렵게 입을 열었다. 또 "아들이 다 성장해서 어머니가 (노출과 베드신)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싫어할 것 같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장신영에게 뭐라고 말해주고 싶냐?'란 질문에 "'장신영아, 죽지 않고 살아줘서 고맙다'라고 말해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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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웃으면서 살아줘서 고맙고, 포기하지 안하서 좋다. 주변에서 응원도 많이 해주시지만 그게 잘 안들린다. 그것을 많이 깨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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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다. 그녀는 지난 2018년 남편 강경준과 결혼했다. 두 사람 슬하에는 아들 2명이 있다. 그녀의 남편 강경준은 1983년 생으로 올해 나이 38세. 지난 2001년 제71회 전국춘향선발대회로 데뷔했다.

장신영, 노출신? 베드신? 안찍는 이유가…"내 아들이..."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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