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학창시절 길거리 캐스팅? "명함 7장씩 받아"

최종수정2020.06.24 20:25 기사입력2020.06.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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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황정음이 과거 길거리 캐스팅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배우 황정음은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갑자기 특별 초대석' 코너에 이종혁과 함께 출연했다.

황정음, 학창시절 길거리 캐스팅? "명함 7장씩 받아"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학창시절 주말에 강남역과 압구정동에서 친구들과 자주 만났다"고 운을 뗐다.


이어 황정음은 "당시 길거리를 돌아다니면 하루에 명함을 7개 정도 받았다"고 길거리 캐스팅을 받았던 사연을 털어놨다.

황정음, 학창시절 길거리 캐스팅? "명함 7장씩 받아"


황정음은 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다. 그녀는 2001년 아이돌 그룹 슈가 1집 앨범 'Tell Me Why'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드라마 '자이언트' '내 마음이 들리니' '골든 타임' '비밀' '킬미, 힐미'에 출연했고, 최근 JTBC '쌍갑포차'에 출연한다.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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