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나은, 대식가·주당? "막창 혼자 9인분·소주 2병"

최종수정2020.06.26 19:30 기사입력2020.06.26 19:30

글꼴설정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에이프릴 나은이 의외의 대식가 면모를 뽐냈다.


과거 방송된 Mnet 'TMI뉴스'에서 에이프릴 나은, 진솔이 출연했다.

에이프릴 나은, 대식가·주당? "막창 혼자 9인분·소주 2병"


나은은 다이어트에 대해 "사실 체질상 살이 찌는 체질이 아니었다. 그런데 체질이 바뀌더라. 먹으면 찌고. 너무 정직한 몸이 됐다. 예전에는 막 먹어도 안 쪘는데. 짜잘하게 조금씩 많이 먹는 거 좋아하는데. 그걸 안 하고 활동 전에는 고기를 든든하게 먹고 안 먹는다"며 고기를 든든하게 먹는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


전현무는 "든든하게 먹는 게 어느 정도냐"며 나은이 먹는 양을 의심했고, 나은은 "많이 먹는다"며 "막창을 혼자 9인분 먹었다. 막창을 너무 좋아해서. 엄마랑 판으로 나오는데 4판을 먹었다"고 털어놨다. 전현무는 막창 9인분에 깜짝 놀라며 주량 질문을 더했고, 나은은 "소주 2병"이라고 밝혀 다시금 전현무를 놀라게 했다.

에이프릴 나은, 대식가·주당? "막창 혼자 9인분·소주 2병"


한편, 2015년 걸그룹 에이프릴로 데뷔한 그녀의 본명은 이나은이다. 99년생인 나은은 올해 나이 22세이다. 그녀는 '꿈사탕', '무아!'(Muah!), '팅커벨', '봄의 나라 이야기', '메이데이'(MAYDAY)', '예쁜게 죄', 'LALALILALA'등의 곡으로 꾸준한 활동을 펼쳤다. 그녀는 최근 SBS '맛남의 광장', Olive·On Style '겟잇뷰티 2020'에 출연중이다.


사진=나은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