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니, 차가운 듯 따뜻한 듯 [주말N화보]

최종수정2020.06.28 09:00 기사입력2020.06.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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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니, 차가운 듯 따뜻한 듯 [주말N화보]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배우 전소니가 다채로운 분위기로 카메라 앞에 섰다.


최근 종영한 tvN 토·일 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된 순간'에서 과거 지수 역으로 사랑받은 배우 전소니가 서울 중구 뉴스컬처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사진 촬영에 임했다. 청아한 비주얼로 등장한 그는 본인만의 오묘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촬영을 이끌어 갔다.


그가 출연한 '화양연화'는 지난 14일 종영했다.

전소니, 차가운 듯 따뜻한 듯 [주말N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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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니, 차가운 듯 따뜻한 듯 [주말N화보]

전소니, 차가운 듯 따뜻한 듯 [주말N화보]

사진= 김태윤 기자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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