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러셀 크로우, 거대한 스펙터클이 세상을 뒤바꾼다![영화콕!]

'로빈후드' 러셀 크로우, 거대한 스펙터클이 세상을 뒤바꾼다![영화콕!]

최종수정2020.06.28 13:00 기사입력2020.06.28 13:00

글꼴설정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영화 '로빈후드'가 일요일(28일) OCN Thrills에서 방영된다.


영화 '로빈후드'는 13세기 영국-프랑스 전쟁을 배경으로 국가에 충성을 바쳤던 로빈후드(러셀 크로우 분)가 타락한 왕과 프랑스의 침략에 대항해 평범한 사람들의 영웅이 되는 과정을 그린 액션 대작이다.

'로빈후드' 러셀 크로우, 거대한 스펙터클이 세상을 뒤바꾼다![영화콕!]


13세기 영국. 평민 출신이지만 뛰어난 활실력을 가진 로빈후드는 리처드 왕의 용병으로 프랑스 전투에서 대활약을 펼쳐 왕의 신임을 받지만, 전투 중 리처드 왕이 전사한다. 리처드 왕에 이어 왕위에 오른 존 왕은 폭력적이고 탐욕적인 통치로 오랜 전쟁 후유증을 앓는 영국을 더욱 피폐하게 만든다.


국민들은 가난과 폭정에 시달리고 영국에는 모든 자유가 사라진 것. 전쟁 후 고향으로 돌아온 로빈후드는 이 모든 참담한 상황 속에서 자신의 돌아가신 아버지가 자유를 위해 왕권에 도전하다 처형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동료들과 함께 부패한 존 왕에 맞서게 되는데…

'로빈후드' 러셀 크로우, 거대한 스펙터클이 세상을 뒤바꾼다![영화콕!]

한편, 영화 '로빈후드'는 네이버 영화 기준 기자-평론가 6.38점, 네티즌 7.29점을 받았다. 지난 2010년 5월 13일 개봉되어, 157만 68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 영화의 런닝타임은 140분이고, 15세 관람가이다


사진=영화 '로빈후드' 포스터.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