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영, 19세 풋풋한 리즈 시절…상큼美 터졌다

최종수정2020.07.03 17:12 기사입력2020.06.3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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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배우 강문영의 리즈시절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녀의 과거 드라마와 영화 CF 출연 영상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 것.


과거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친구로 합류한 배우 강문영을 소개하며 과거 영상을 공개했다.

강문영, 19세 풋풋한 리즈 시절…상큼美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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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강문영은 인형 같은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녀는 과거부터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우월한 미모를 과시, 원조 '모태 미녀'임을 입증했다.


그녀는 최근 '불타는 청춘'에서 임재욱의 딸 옹알이를 본인의 관점에서 해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강문영, 19세 풋풋한 리즈 시절…상큼美 터졌다


강문영은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56세이다. 그녀는 1985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유명 역술인인 백운산의 의붓딸이기도 하다. 1995년 가수 이승철과 결혼했다가 성격차이로 2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그녀는 2007년 사업가 홍모씨와 재혼해서 딸 하나를 두지만 바로 그 해 이혼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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