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18세 연하 남편 '진화' 연예인 병? "지하철 옥외광고까지 노려"

함소원, 18세 연하 남편 '진화' 연예인 병? "지하철 옥외광고까지 노려"

최종수정2020.07.03 22:40 기사입력2020.06.3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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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함소원이 남편 진화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찐 다이어터'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연예계 다이어트 초고수라 불리는 함소원, 홍지민, 안선영, 김빈우를 비롯해 스페셜 MC로 오마이걸 효정과 미미가 출연했다.

함소원, 18세 연하 남편 '진화' 연예인 병? "지하철 옥외광고까지 노려"


18살 연하 남편과의 결혼생활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그녀는 남편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저는 슈퍼갈 때 그냥 가는데, 남편은 모자를 쓰고 멋지게 하고 다닌다. 연예인 병이 걸렸다"라고 밝혔다. 또한 '지하철 옥외 광고'까지 욕심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녀는 "아주머니들이 둘러싸여서 사진 찍어달라고 한다. 제가 사진을 찍어준다"고 털어놔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MC들이 함소원에게 '예능의 경지'에 올랐다고 하자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다"라고 리얼 예능의 비법을 밝혔다. 이어 그는 "평소 재밌거나, 유난히 예쁘다고 생각한 날, 이런 걸 찍어야 하는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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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다.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뽑힌 그는 'So Won No.1' 음반을 발매하고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대박가족' '헤어드레서' '여기는어디냐?' '특공아미라' '골뱅이'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두 사람은 18살의 나이차이로 많은 화제를 모았으며, 7개월의 열애 끝에 2018년 1월 결혼한 두 사람은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있다.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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