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김나나, 남편 김세현과 다정한 일상

최종수정2020.07.01 20:10 기사입력2020.07.0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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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김나나 일상이 화제다.


김나나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람이 얼마나 둔하면 맹장이 터지고 한 달이 넘게 모를 수가 있는지. 맹장 터진 와중에 2군 선발까지 함 #한달전이야기 #충수염 #내가고생이많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김나나 인스타그램

사진=김나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다정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시선 강탈하는 아름다운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그녀는 2012년 7월 야구선수 김세현과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한편 나이는 1983년생(올해 38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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