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 "흰둥이 점프해서 무릎위로 올라옴"

최종수정2020.07.02 18:00 기사입력2020.07.0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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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송하예 SNS가 화제다.


송하예는 최근 본인 인스타그램에 "#흰둥이 점프해서 무릎위로 올라옴 #묭실"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송하예 인스타그램

사진=송하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강아지와 교감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귀여움 가득 느껴지는 일상 모습이 미소를 짓게 만든다.


그녀는 지난해 '니 소식', '새 사랑'으로 큰 사랑 받았다.


한편 나이는 1994년생(올해 27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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