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퍼씨네 펭귄들' 짐 캐리와 펭귄들의 좌충우돌 뉴욕 생활기의 결말은?[영화콕!]

'파퍼씨네 펭귄들' 짐 캐리와 펭귄들의 좌충우돌 뉴욕 생활기의 결말은?[영화콕!]

최종수정2020.07.02 18:33 기사입력2020.07.0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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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영화 '파퍼씨네 펭귄들'(감독 마크 워터스)이 오늘(2일) OCN Thrills에서 방영된다.


성공한 사업가 파퍼(짐 캐리 분)는 가족을 등한시 한 탓에 전처와 자녀들에겐 남만도 못한 존재다. 그러던 어느 날, 돌아가신 아버지로부터 요상한 유산, 남극펭귄을 상속 받는다.


'파퍼씨네 펭귄들' 짐 캐리와 펭귄들의 좌충우돌 뉴욕 생활기의 결말은?[영화콕!]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든 이 애물단지를 버리기 위해 백방으로 알아보던 파퍼는 오히려 펭귄 다섯 마리를 추가로 배달 받게 되고, 심지어 파퍼의 아들은 펭귄들이 자신의 생일 선물이라 오해하고 만다. 간만에 제대로 아빠 노릇하게 생긴 탓에 펭귄을 갖다 버릴 수도 없는 상황. 결국 그는 펭귄 6인방과 기막힌 동거에 돌입하게 된다.


한편, 영화 '파퍼씨네 펭귄들'은 네이버 영화 기준 기자-평론가 6.31점, 네티즌 8.51점을 받았다. 지난 2011년 9월 7일 개봉되어, 98만 38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 영화의 런닝타임은 95분이고, 전체 관람가이다.


사진=영화 '파퍼씨네 펭귄들' 포스터.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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