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드라마에서 총 맞은 따귀가 200대? "너무 속상하더라"

박하나, 드라마에서 총 맞은 따귀가 200대? "너무 속상하더라"

최종수정2020.07.02 19:52 기사입력2020.07.02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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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박하나가 드라마에서 따귀를 맞은 일화가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에서는 악녀 특집으로 배우 이유리, 박하나, 이연두, 최영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박하나, 드라마에서 총 맞은 따귀가 200대? "너무 속상하더라"

박나래는 "이 분들의 최고 연기는 따귀 연기다. 보기만 했는데 내가 맞은 거 같다"라며 "이유리 씨는 드라마 '왔다 장보리'서 목 잡히는 신이 애드리브였다더라"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박소현은 "박하나 씨는 드라마 한 장면에서 따귀만 40대, 총 맞은 따귀가 200대라고 한다"라고 전했고, 박하나는 "뺨부터 시작해서 머리, 등을 맞았다"라며 '물 따귀' 영상을 공개했다.

박하나, 드라마에서 총 맞은 따귀가 200대? "너무 속상하더라"


특히 박하나는 "맞을 때 대사 까먹지 않냐"라는 물음에 "저렇게 맞으니까 너무 속상해서 감정이 복받쳐 오르더라"라고 답해 감탄을 자아냈다.


박하나는 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다. 그룹 퍼니로 데뷔해 '압구정 백야'를 통해 배우로써 인지도를 얻었다. 이후 '천상의 약속' '빛나라 은수' '란제리 소녀시대' '인형의 집'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위험한 약속'에 출연 중이다.


사진=박하나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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