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빈 아나운서, 꽃무늬 원피스를 완벽 소화하는 청순 미모

최종수정2020.07.03 18:30 기사입력2020.07.0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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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이유빈 아나운서 미모가 주목 받고 있다.


이유빈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유빈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청순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분홍 볼터치가 돋보이는 상큼함이 미모를 한층 더 살린다.


그녀는 MBC SPORTS+ 소속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5년생(올해 26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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