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샤 고은, 볼륨감 가득 느껴지는 몸매 '시선 강탈'

최종수정2020.07.03 20:00 기사입력2020.07.0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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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레이샤 고은 미모가 주목 받고 있다.


고은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고은 인스타그램

사진=고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윙크를 보이고 있다.


특히 볼륨감 가득 느껴지는 가슴골이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는 걸그룹 레이샤 멤버로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2년생(올해 29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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