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유튜브로 전한 혼인신고 소식..."숨기지 않았다"

최종수정2020.07.04 09:23 기사입력2020.07.04 09:23

글꼴설정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방송인 안영미가 혼인신고를 하고 남자친구와 법적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3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안영미 SISO 소속 기념 특집 기자회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신영은 안영미와 남자친구가 용산구청에서 혼인신고를 하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안영미, 유튜브로 전한 혼인신고 소식..."숨기지 않았다"


안영미는 "정확하게 2020년 2월 28일에 혼인신고를 했다. 숨기지 않았다. 만나는 사람에게 다 이야기를 했는데 언론에 나오지 않았다.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영혼식이 아니냐'고 의문을 갖는다. 남편이 4개월째 미국에 가있다. 4개월째 생이별 중"이라고 전했다.


안영미는 2015년 3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열애를 인정했다.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게스트와 청취자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한 사이라고 드라마같은 인연을 밝혀 눈길을 받았다.


한편 안영미는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미디어랩 시소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뉴스1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