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새침 가득 미소로 '팬심 저격'

최종수정2020.07.04 17:10 기사입력2020.07.0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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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박신혜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얼마 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서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입가에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새침 가득 미소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의 나이는 1990년생(올해 31세)이다.


한편, 그는 지난달 24일 개봉한 영화 '#살아있다'에서 김유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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