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의 일곱 가지 매력 [주말N화보]

최종수정2020.07.05 11:29 기사입력2020.07.0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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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의 일곱 가지 매력 [주말N화보]

[뉴스컬처 서정준 객원기자] 신인 걸그룹 '위클리'가 데뷔 쇼케이스에서 일곱 개성을 뽐냈다.


지난 6월 30일 오후 4시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신인 걸그룹 '위클리'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타이틀곡 'Tag Me(@Me)'를 포함 5곡이 담긴 데뷔 앨범 'We are'는 평범하면서도 매일 특별한 10대 소녀들의 못 말리는 일상과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담았다.


데뷔 쇼케이스에서 진행된 포토타임에서 이수진, 먼데이, 지한, 신지윤, 박소은, 조아, 이재희 일곱 멤버는 멤버별 캐릭터가 드러나는 다양한 포즈를 준비해 장내를 셔터 소리로 가득 채웠다.


한편, '위클리'는 데뷔앨범 'We are'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위클리'의 일곱 가지 매력 [주말N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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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의 일곱 가지 매력 [주말N화보]

'위클리'의 일곱 가지 매력 [주말N화보]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서정준 객원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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