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10주년 맞이 흑역사 대방출…하하의 '허세 가득' 묘비명은?

'런닝맨' 10주년 맞이 흑역사 대방출…하하의 '허세 가득' 묘비명은?

최종수정2020.07.05 16:45 기사입력2020.07.05 16:45

글꼴설정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런닝맨' 멤버들의 레전드 흑역사가 대방출된다.


5일 오후 5시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과거 관련 퀴즈 미션을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의 흑역사가 낱낱이 파헤쳐진다.


'런닝맨' 10주년 맞이 흑역사 대방출…하하의 '허세 가득' 묘비명은?


이 중 '런닝맨 터줏대감' 지석진은 결혼 9년 차이던 2008년 아내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여과 없이 밝힌다. 특히 아내를 영화에 비유하며 영화의 반전 정체가 드러나 현장을 오글거림의 늪으로 빠트린다. 하하는 20대 후반이던 2006년 당시 본인의 묘비명을 정해놨는데, 하하다운 허세 가득한 묘비명에 멤버들의 원성이 빗발친다.


'런닝맨' 10주년 맞이 흑역사 대방출…하하의 '허세 가득' 묘비명은?


게스트로 출격한 조세호 역시 흑역사 방출을 피해갈 수 없었는데, 2014년 당시 선배들에게 사랑받는 비법으로 '특별한 것'을 꼽아 멤버들의 애정과 구박으로 물든 '조세호몰이'를 유발한다.


사진=SBS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