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일상이 곧 화보...눈부신 미소는 덤 '비 반할 만'

최종수정2020.07.05 17:50 기사입력2020.07.0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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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김태희 SNS 미모가 화제다.


그녀는 최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김태희 인스타그램

사진=김태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드 색상의 옷차림으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김태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독보적 청순 미소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의 나이는 1980년생(올해 41세)이다.


한편, 그녀는 지난 2017년 가수 비와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4월 종영한 tvN '하이바이,마마!'를 통해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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