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일상이 곧 화보 그 자체...'청순의 정석'

최종수정2020.07.06 17:41 기사입력2020.07.06 17:40

글꼴설정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김소현이 SNS를 통해 미모를 뽐냈다.


그녀는 최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창 밖을 바라보고 있는 김소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청순미 넘치는 뛰어난 이목구비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의 나이는 1999년생(올해 22세)이다.


한편, 그녀는 지난달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촬영을 마쳤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